코로나 병원균 박멸법을 발표 하다.

가 -가 +

김태훈 기자
기사입력 2021-02-18 [11:20]

[GJCNEWS=김태훈 기자] 百藥 소금 연구소 채점식 원장 코로나19 예방 및 치료법을 수차 발명 결과를  발표 한바 있다.

 

코로나 균은 일반 현미경으로 관찰이 잘 안될 정도로 작은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어서  미네랄 에너지 물소금(발명특허등록) 안개를 이용하면 예방은 물론 감염된 환자도 30분 이내에 99.99% 박멸이 된다는 것이다.

 

원리는 너무 간단한 방법이 있다고 하며 이를 발표 한다고 한다.

 

그 원리의 기초는 중금속을 제거하고 미네랄을 보존한 에너지 물 소금인데 이를 공기보다도 더 가벼운 안개화 하여 살포하는 것을 밝혀 내었다.

 

병원에서 환자에게 넣어 주는 링게르 즉 식염수에는 0.9%의 소금이 들어 있는데 소금에 채소를 절여서 김치를 담그게 되면 채소가 일명 숨이 죽는 현상이 발생되는 것은  삼투압작용 때문이다. 

 

생선을 소금물에 담가 놓으면 단백질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는 생선살이 녹으면서 액젖으로 변하는 것은  소금물이 단백질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는 생선살을 녹이는 삼투압작용과 그에 따라 발생되는 물질 폭발작용에 의해 생선살이 소금물에 의해 액체로 분해되어 액젖으로 변하는 것이다.

 

채원장은20년 가까이 소금에 대한 연구와 서적을 출간하였는데 공기보다 가볍게 안개화 하여 우리가 호흡시폐속으로 들어가면 코로나 균 즉, 단백질은 삼투압작용과 물질폭발작용을 하여 박멸된다고 한다.

 

에너지 물 소금을 가습 분무하는 실험을 하다가 멀리 떨어진 주방에 가스 불이 노랑색 불로 변하여 원인을 찼던중대기류에 의하여 안개형 물 소금이 타는 현상을 발견하였다고 한다.

 

전자파를 이용한 가습기에서 발생하는 안개형 소금물을 타격하면 사진과 같이 코로나균의 단백질성분이 파괴되면서  즉사하는 현상을 발견하였고 결과는 코로나균이 즉시 박멸된다는 사실을 밝혀낸 것이다.

이는 코로나균의 크기는 에너지 물 소금의 미네랄안개의 입자 보다도 아주 작은크기이기 때문에 더 쉽게 박멸이 될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는 코로나 19균 이외 각종 바이러스 (에보라, 사스, 감기, 독감, 메르스)균 모두를 박멸할 수 있는 큰 발명이다고 설명하고 있다.  

 

상세히는 전자파를 이용하여 에너지 물 소금을 안개 분무하면 물 소금에 함유된 미네랄성분이 전자파와 접촉함과 동시에 그 즉시 물질 폭발작용이 발생되면서 공기보다도 가벼운 대량의 미네랄 안개가 공기중으로 확산 되면서 대기중에 존재하고 있는 코로나균이 즉시 박멸되는 과학적 원리를 밝혀 낸 것이다.

이 실험은 코로나 감염자들에게 실험을 시행 중에  있으니 조만간 획기적인 결과를 기대한다.

 

또 채 원장은 이 물 소금을 활용하여 항균용 마스크 제조 방법을 발명특허 등록 하고 주)디지 메디칼 코퍼레이션에 기술 제공하여 생산 판매를 하고 있고 각종 시험 성적 결과를 확보하고 FDA. CE인증을 받은 바 있다.

 

이 원리는  마스크에 염착된 에너지 물 소금이 입김 온도와 반응하여 증발, 안개화 되면서 코로나 예방 및 치료가 된다는 것이다.

이는 몸속에 기생하고 있는 코로나 균 숫자보다 많은 양의 미네랄안개가 균을 완전포장 하여 동시에 폭발 분해 되면서 박멸되는 것이다고 한다.

에너지 물 소금은 농도가 1.3% 이내로 절대 해로움을 주지 않는다.

코로나를 겁내지 말고 대처법이 있으니 마시고 즉시 가습기에 에너지 물 소금을투입한 후 실내에 일 10분 이상 안개 분무 하시면 된다고 한다.

 

 

 

 

 

 

 

김태훈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