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설 연휴 맞아 전통시장과 선별진료소 찾아

대전 중구 태평전통시장과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소상공인 및 근무직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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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2팀
기사입력 2021-02-10 [15:25]


[국제언론인클럽(GJCNEWS)=온라인2팀]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중앙사고수습본부장)은 설 연휴를 맞아 2월 10일 14시 대전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태평전통시장’과 대전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위로하고, 추운 날씨에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위해 고생하는 선별진료소 근무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진행하였다.

권덕철 장관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수행하고 있는 대전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근무직원들과 선별진료소 운영 개선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권 장관은 “코로나 19 발생 초기부터 다양한 형태의 선별진료소를 설치·운영해 신속히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코로나 감염 확산을 방지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고 하면서, “최일선의 현장에서 헌신해 주는 직원들의 노고 덕분으로 정부는 선별진료소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권 장관은 설 연휴 기간에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원하는 국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태평시장에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구매한 과일, 떡 등과 격려금을 전달하였다.

설 연휴기간 동안에도 코로나19 진단검사에 공백이 없도록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정상 운영을 원칙으로 하고, 만일의 검사수요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민간 의료기관의 선별진료소와도 협력체계를 구축․강화할 계획이다.

선별진료소(임시선별검사소) 정보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 및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등을 통해 제공하고, 129, 1339 콜센터 등을 통해 유선으로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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